![[단독]거래 3건 중 1건 "자금 소명하세요"…노원·은평 최다 [부동산시장 감시 강화]](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9/202605191820415845_l.jpg)
[단독]거래 3건 중 1건 "자금 소명하세요"…노원·은평 최다 [부동산시장 감시 강화]
[파이낸셜뉴스] 올해 서울 12억원 미만 주택 거래 3건 중 1건은 자금조달 소명을 요청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중저가 거래 시장에도 '현미경 검증'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저가 거래 35.02%가 소명 대상 19일 본지가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자금조달계획서 점검대상 통보건수'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12억원 미만의 서울 주택 거래 7694건이 자금조달 소명 대상으로 지목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기간 서울에서 이뤄진 12억원 미만 주택 거래는 총 2만1968건이다. 거래건수 대비 소명 요청비율은 35.02%에 달한다. 정부 출범(2025년 6월 4일) 이후인 지난해 7월부터로 범위를 넓혀보면 올해 3월까지 1만7183건이 자금조달 소명을 요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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