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 비결이 저축?"…조수빈 영상 속 후배 집, '자금 출처' 논란에 삭제
[파이낸셜뉴스] 방송인 조수빈이 후배 아나운서의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기를 소개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가 '자금 마련 과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영상 속 "저축으로 반포 신축 입주권을 마련했다"는 발언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제작진까지 나서 편집 의도를 해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조수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티끌 모아 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에 거주하는 종합편성채널 소속 후배 아나운서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메이플자이는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반포권 대표 신축 단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59㎡ 분양가는 최고 17억4200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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