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옛 MBC 부지...'알티에로 광안' 6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오는 6월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316-2번지 일원(옛 부산 MBC부지)에서 하이퍼엔드 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분양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알티에로 광안은 지상 최고 27층, 5개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로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151㎡ 75가구 △153㎡ 69가구 △154㎡ 96가구 △160㎡ 99가구 △191㎡ 27가구다. 전 세대가 분양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은 광안대교 조망권을 중심으로 오션 리치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알티에로 광안'은 북쪽으로는 백산을 등지고 남쪽으로는 바다를 바라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을 갖춰,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명당의 조건을 완벽히 충족한다. 이러한 지형적 이점을 살려 해운대부터 광안리 해변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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