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구 IPARK현산 대표, 당진서 현장 안전보건 점검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에서 대표이사 주관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26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경영진은 쉴드 TBM 굴진 준비 과정에서 장비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과 현장 위험 요소 대응 체계 등도 함께 살펴봤다. 정 대표이사는 점검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철저히 대비해 근로자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본사 차원의 지원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근로자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단독] 3살 때 부모 잃고 받은 상속지분에…내집 마련 막혔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26/202605261054192115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