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개발지 내 대단지…‘시티오씨엘9단지 오션파크뷰’ 이달 분양
[파이낸셜뉴스] 체계적 도시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기반 시설이 조성되는 대규모 도시개발지구 내 주택 거래 현황과 청약 동향이 공개됐다. 학군과 공원, 교통 인프라가 들어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실거래가 상승과 신규 청약 수요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한국부동산원 및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더시그니처’ 전용면적 84㎡는 올해 2월 8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지인 인천 ‘시티오씨엘 7단지’ 전용 84㎡ 분양권은 올해 7월 기존 분양가인 6억 4310만 원보다 높은 7억 1735만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청약 시장에서도 올해 4월 공급된 검단신도시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이 1순위 평균 31.26 대 1을, 7월 김포 풍무역세권 '호반써밋풍무Ⅲ'가 1순위 평균 9.1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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