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차별화된 커뮤니티 갖춘 하이엔드 단지 ‘ALTIERO 광안’ 공급
[파이낸셜뉴스] 최근 주택 공급 시장에서 입지와 설계, 서비스 전반에 차별화를 둔 주거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심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의 상품성에 따른 시장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의 주거지 선택 기준이 단순히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평면 설계, 프라이버시 보호, 부대시설 및 서비스 경쟁력 등으로 세분화되면서 자산가층을 겨냥한 하이엔드 주거시설의 공급이 다각화되는 추세다. 실제로 서울 서초구에서 공급된 아크로 서초는 입지적 희소성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부산 수영구 남천동의 써밋 리미티드 남천과 서면권역의 서면 써밋 더뉴 등도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중대형 중심의 공간 설계를 적용해 청약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주차 공간의 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