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 인프라 힘주고 兆단위 복합개발… 한화 성장날개 달았다
한화 건설부문이 복합개발사업과 환경사업 등 지속가능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해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부 자원을 핵심 전략 사업에 집중하고, 현금 흐름과 수익성을 경영의 중심에 두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내실 경영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역·수서·잠실…兆단위 복합개발 ㈜한화 건설부문은 총 사업비 3조1000억원 규모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을 2029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시설과 오피스, 호텔,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서울의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사업비 2조3000억원 규모의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