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회사까지 15분"...강남 월세 57만원 신혼집[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4/16/202604161807488456_l.png)
"침대에서 회사까지 15분"...강남 월세 57만원 신혼집[집 나와라 뚝딱!]
[파이낸셜뉴스] "월 57만원 신혼집을 강남 신축에서 구했습니다. 시세 대비 저렴하다 보니 돈을 확실히 아끼고 저축할 수 있습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이나 간선도로변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안심주택인 강남구 '삼성동 마에스트로'에 살고 있는 장주혁씨와 박연우씨는 오는 11월에 결혼하는 예비부부다. 장씨는 "신혼집을 구하다가 좋은 조건의 집을 찾다 보니 주거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다"며 "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에서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는 곳은 다 했고, 이곳에서 연락이 와 입주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미리 한 상태였기 때문에 신혼부부 전용 주택에 당첨될 수 있었다. 삼성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