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유엔한국협회장 "한·중·일 청년 세대 소통 중요"
[파이낸셜뉴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유엔한국협회장이 '2026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 및 청년포럼' 학생대표 교육에 참석해 대표단을 격려했다. 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교육에서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중·일 3국 청년 세대의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3국의 청년들이 동북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 및 청년포럼은 한국·중국·일본 3국 유엔협회가 2010년부터 매년 순회 개최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간외교 국제교류 행사다. 올해는 17~1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학생 대표단도 20명 참석했다. 한·중&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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