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문화재단,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작품 모아 전시회 연다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 호반문화재단이 전국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6 H-EAA' 선정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더 넥스트 신'을 개최한다. 더 넥스트 신은 현재를 넘어 새 장면을 만드는 청년 예술가들의 도전, 가능성을 의미한다. 17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9일까지 경기도 과천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참여 작가들은 변화하는 시대 속 예술의 역할을 모색하며, 각자의 작업 세계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시선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강재원, 김성수, 김준서, 서준, 전소영, 전주희, 황지윤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동양화, 서양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H-EAA는 호반문화재단이 국내 시각예술 미래를 조망하고 청년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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