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자산운용사와 녹색펀드 공동투자 확대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국내 자산운용사와 함께 해외 녹색사업 투자 확대에 나선다. KIND는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포럼에서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펀드와 국내 자산운용사가 공동으로 해외 녹색사업을 발굴하고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통한 공동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녹색펀드의 투자 구조와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개별 투자상담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녹색펀드는 탄소감축, 에너지전환,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산업 분야에 투자하는 정책펀드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외 녹색 신규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녹색사업에 대해 지분투자와 대출 등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KIND는 녹








!["매일 리조트로 퇴근"… 도심에서 즐기는 유럽식 정원·산책길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8/202606181833355609_l.jpg)




![[르포] 도심에서 즐기는 유럽...383가구 풀리는 '로열파크씨티Ⅱ' 가보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6/18/202606181551056057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