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서 통학, 학원가 밀집한 '학세권' 인접...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공급
[파이낸셜뉴스] 분양시장의 주축인 3040세대를 중심으로 자녀 교육 여건이 주거지 선택의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면서, 안전한 통학과 교육 인프라를 갖춘 ‘학세권’ 단지에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학교 주변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시설 진입이 제한되고, 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시설을 구축해 어린이의 통학 안전성이 확보된다. 학교를 중심으로 학원가 및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연쇄적으로 형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대표적인 '학세권' 도시가 인천의 검단신도시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에 따르면 현재 검단신도시 마전동 일대에는 47곳, 완정역 인근 당하동 일대에는 26곳 등 총 70여 개 이상의 학원이 운영 중이다. 향후 검단호수공원역 인근 상업지구 내에도 추가 교육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검단호수공원역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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