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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올 외국인 2200만명 오는데…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2건 그쳐
파이낸셜뉴스

[단독] 올 외국인 2200만명 오는데…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2건 그쳐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는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도 인허가는 4건에 불과해 '2029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정부 목표에 숙박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10년래 최저 25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호텔업협회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다. 1~5성급 호텔을 모두 포함한 집계다. 2016년 35건이던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018년 32건, 2020년 10건, 2022년 7건에서 지난해 2건까지 급감했다. 코로나19와 전쟁에 따른 건설 공사비 부담 등이 겹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호텔 객실수가 지금 상황을 유지한다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모두 소화할 수 없

KIND, 해외공항 PPP 공략 본격화…건설·항공업계와 원팀 구축
파이낸셜뉴스

KIND, 해외공항 PPP 공략 본격화…건설·항공업계와 원팀 구축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해외 공항 민관협력사업(PPP) 시장 공략을 위해 건설·항공업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25일 KIND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서울스퀘어에서 해외건설협회, 한국항공협회와 '해외공항사업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외 공항 PPP 사업 확대에 대응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공항 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KIND는 국토교통부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운영 경험과 금융·투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개발과 투자 지원을 맡는다. 해외건설협회는 국내외 건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한국항공협회는 공항 운영 노하우와 항공산업 전문성을 제공한다. 세 기관은 해외 공항과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허니' 해피빈 펀딩 목표액 1000% 달성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허니' 해피빈 펀딩 목표액 1000% 달성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플랜비 허니'가 크라우드 펀딩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네이버 해피빈에서 시작한 '플랜비 허니' 펀딩은 임직원과 시민들의 참여로 목표금액의 10배를 모았다. 펀딩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전액은 저스피스재단에 기부돼 경계선지능인의 직업훈련과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플랜비 허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저스피스재단,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의 일환이다. 지난해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플랜비 정원 1호'와 올해 5월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문을 연 '플랜비 정원 2호'에서 채밀한 꿀을 담은 제품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도시양봉을 통해 기후변화

전문건설협회, 행안부와 건설현장 안전·재난복구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전문건설협회, 행안부와 건설현장 안전·재난복구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가 행정안전부와 건설현장 재해 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협회는 25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초청해 산업안전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 재해 저감과 응급복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 지방재정국장 등 관계자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회장단, 시·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재난 발생 이전부터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기업 재해경감 제도'에 전문건설업계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건설현장에서 축적한 직접시공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단독] 반포124주구 '반디클', 공사비 1025억원 증액
파이낸셜뉴스

[단독] 반포124주구 '반디클', 공사비 1025억원 증액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의 공사비가 1000억원 이상 늘어난다. 이번에 오르는 공사비 중 일부는 일반분양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 124주구 재건축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공사비 변경 승인의 건'을 투표에 부친다. 추가 공사비는 총 1025억2000만원이다. △일반분양가 가산항목인 조경·외관 특화 588억5000만원과 △마감 고급화·최적화 비용 436억7000만원을 더한 값이다. 공사비 증액은 최근 고급 주거단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차별화·고급화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조합은 "2017년 9월 시공사 선정 당시 우수한 조경과 외관 디자인을 제안 받았지만, 일부 계획을 변경해 인근 단지 대비 월

코레일, 서울서 UIC 아태총회 개최…철도 안전·AI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서울서 UIC 아태총회 개최…철도 안전·AI 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철도기구인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도기관들이 서울에 모여 철도 안전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체계 도입,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UIC 아태지역 의장기관으로서 지역 철도 협력을 주도한다. 코레일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벤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기관 대표와 관계자 6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김 사장은 총회를 주재하며 아태지역 재정·예산과 협력 프로젝트,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와

휴가철 앞둔 고속도로 대청소…도로공사, 30일까지 집중 정비
파이낸셜뉴스

휴가철 앞둔 고속도로 대청소…도로공사, 30일까지 집중 정비

[파이낸셜뉴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환경 정비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청소주간은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영업소와 휴게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지난 3월에는 제설제 잔여물 제거, 4~5월에는 본선과 집중관리구역 쓰레기 수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경부고속도로 평사휴게소 현장에서는 무단투기 차량을 감지하는 'AI CCTV'와 고속도로 낙하물을 신속하게 수거하는 'Ex-잡물수거장치' 시연도 진행됐다. AI CCTV는 차량과 쓰레기 투기 패턴을 분석해 무단투기를 자동 감지하는 기술이며, 잡물수거장치는 타이어와 철재, 목재 등 대

국가유공자 주거 개선 10년...호반건설, 보훈부 장관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국가유공자 주거 개선 10년...호반건설, 보훈부 장관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호반건설이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면서다. 호반건설은 지난 2016년부터 관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사업 참여 기간과 지원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호반건설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금까지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실시했다. 계열사 호반프라퍼티를

SH, 공공주택 침수 대응 훈련…수방 장비 운용 교육
파이낸셜뉴스

SH, 공공주택 침수 대응 훈련…수방 장비 운용 교육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공공주택 침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5일 SH에 따르면 지난 23~24일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SH 본사와 주거안심종합센터 관리자, 수방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 실무자의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침수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수중펌프·발전기 운용 방법, 장비 점검 및 유지관리 등을 교육했다. 실습 과정에서는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참가자들이 양수기와 수중펌프를 직접 설치·가동하고 배수 작업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SH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단독]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단 '2건'...'최악의 병목'
파이낸셜뉴스

[단독]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단 '2건'...'최악의 병목'

#OBJECT0#[파이낸셜뉴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는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도 인허가는 4건에 불과해 '2029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정부 목표에 숙박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작년 서울 호텔 인허가 단 '2건' 25일 파이낸셜뉴스가 한국호텔업협회에 의뢰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다. 1~5성급 호텔을 모두 포함한 집계다. 2016년 35건이던 서울 관광호텔 인허가 수는 2018년 32건, 2020년 10건, 2022년 7건에서 지난해 2건까지 급감했다. 코로나19와 전쟁에 따른 건설 공사비 부담 등이 겹치며 투자 수요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호텔 객실수가 지금 상황을 유지한다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전주기 지하안전관리 설명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전주기 지하안전관리 설명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 전주기 지하안전관리 교육에 나선다. 관리원은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건설공사 전주기 지하안전관리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하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도심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하안전관리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설명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평가 대행기관 등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하안전관리 제도 및 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 △설계·시공단계 연계 방안 △지하안전점검

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출범..."개발·건설·금융 연대 선언"
파이낸셜뉴스

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출범..."개발·건설·금융 연대 선언"

[파이낸셜뉴스] 한국디벨로퍼협회 산하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이 창립 기념 심포지엄을 통해 개발·건설·금융 등과의 연대를 선언했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은 25일 '대전환 시대, 부동산 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각 영역 간의 단절된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연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배 초대 원장은 "심포지엄은 공간 창조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들이 각자도생을 끝내고 거대한 연대를 시작하는 시발점"이라며,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밀한 데이터를 결합해 국가 도시 정책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선도적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개발, 건설, 금융 등 공간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집값 수직상승' 동탄 대신 수요 몰린 곳 어디?
파이낸셜뉴스

'집값 수직상승' 동탄 대신 수요 몰린 곳 어디?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오름폭을 키웠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경기 화성 동탄과 성남 분당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서울 전세시장도 201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4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30% 올라 전주(0.2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올해 들어 5월 셋째 주(0.3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국은 0.10%, 수도권은 0.20%로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부동산원은 정주여건이 양호한 주요 단지와 개발 기대감이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이어졌고 매수 문의가 증가하면서 상승 계약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서울 자치구별로는 도봉구가 0.4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성북구와 구로구(각 0.41%), 동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동탄 급등세는 한풀 꺾여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동탄 급등세는 한풀 꺾여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오름폭을 키웠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경기 화성 동탄과 성남 분당 등 경기 남부 주요 지역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서울 전세시장도 201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이어갔다. ■서울 0.30%…5월 이후 최고 상승률 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4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30% 올라 전주(0.2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올해 들어 5월 셋째 주(0.3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국은 0.10%, 수도권은 0.20%로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부동산원은 정주여건이 양호한 주요 단지와 개발 기대감이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이어졌고 매수 문의가 증가하면서 상승 계약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서울은 강북과 강남 모두 상승세가 강해졌다. 강북 14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9월까지...기동카 전환등록해도 혜택
파이낸셜뉴스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9월까지...기동카 전환등록해도 혜택

[파이낸셜뉴스]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정부가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9월까지 연장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고유가 추가 환급 혜택을 오는 9월까지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월 출시된 모두의카드는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환급 혜택을 확대했다. 정액형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 이하로 낮추고, 출퇴근 전후 시차 시간대 이용자에게는 환급률을 최대 30%p 추가 지원하고 있다. 대광위에 따르면 시차 시간대 인센티브 도입 이후 출퇴근 전후 시간대 이용 비율은 약 1% 증가했고, 혼잡 시간대 이용 비율은 약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기준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557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방권 가입자는 지난해 말 125만명에서 올해 6월 171만명으로 약 46만명 늘었다. 서울

김해 서부권 주거 여건 변동 속 장유생활권 품은 신문 대상웰라움 라시엘 공급 진행
파이낸셜뉴스

김해 서부권 주거 여건 변동 속 장유생활권 품은 신문 대상웰라움 라시엘 공급 진행

[파이낸셜뉴스]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일원에 건립되는 신문 대상웰라움 라시엘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을 시작했다. 해당 단지가 위치한 신문동 일대는 기존에 구축된 장유 생활권의 인프라와 신규 도시개발사업이 연계되면서 주거 환경의 변동이 관측되는 지역이다. 신문동 일원은 장유신문지구와 신문1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는 구역으로 기존 장유 및 율하 지역의 상업, 교육, 문화 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규 개발지는 초기 기반시설 형성에 일정 기간이 소요되지만, 이 지역은 기 형성된 장유·율하 상업지구와 인접하여 상업시설,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의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 시설로는 주변에 초·중·고등학교와 공공 도서관이 분포하고 있다. 광역 교통망으로는 장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입주예정자협의회 YS컴퍼니와 입주박람회 주관사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입주예정자협의회 YS컴퍼니와 입주박람회 주관사 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경상남도 창원 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신축 단지 주민들을 위한 생활 인프라 구축 행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아파트 입주박람회 및 입주 컨설팅 전문기업 YS컴퍼니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단지의 입주박람회 공식 주관사로 선정됐다. YS컴퍼니는 단지 입주예정자협의회와의 최종 협의를 거쳐 행사의 기획과 협력업체 유치 및 현장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주관 계약을 체결하고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주관사 선정의 배경에는 입주민 맞춤형 행사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협력사 관리 역량이 반영됐다. 입주예정자협의회 측은 단지 주민들이 입주 초기에 필요한 유통 및 생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대조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1단지' 26일 견본주택 개관…30일 1순위 청약
파이낸셜뉴스

아이에스동서, '펜타힐즈W 1단지' 26일 견본주택 개관…30일 1순위 청약

[파이낸셜뉴스] 아이에스동서가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A2-1블록에 들어서는 '펜타힐즈W 1단지'의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25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펜타힐즈W 1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 동, 총 1712가구로 조성된다. 총 3443가구 규모 펜타힐즈W 브랜드타운의 첫 공급 물량으로, 전용면적 84~152㎡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다음 달 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7월 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1순위 자격은 경산시 및 대구·경북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만 19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은 물론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 규

신희타 청약, 혼인신고기한 늦춘다...군인 일반공급 거주의무 완화
파이낸셜뉴스

신희타 청약, 혼인신고기한 늦춘다...군인 일반공급 거주의무 완화

[파이낸셜뉴스]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 기한이 입주 전까지로 늘어나고, 장기복무 군인의 거주의무 예외가 일반공급까지 확대된다. 장애인 렌터카 통행료 감면과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규제 개선도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년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2차 회의를 열고 총 14건의 현장 규제 개선 과제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우선 신혼희망타운에 청약하는 예비신혼부부는 모집공고 후 1년 안에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했던 기존 규정이 입주 전까지로 완화된다. 10년 이상 장기복무한 무주택 군인의 거주의무 예외 인정 범위도 특별공급에서 일반공급까지 확대된다. 장기복무군인인 거주의무자나 세대원이 인사발령으로 거주를 이전하는 경우 이전지역 구분 없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공공지원 민간임대...'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경기 의왕시 백운밸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선보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리젠시빌주택·리젠시빌건설은 백운밸리 A1블록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6개동, 총 4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최대 10년 간 임차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이다. 단지는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청계IC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월곶판교선 청계역(예정) 수혜도 예상된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HUG,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4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HUG,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4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4억원의 임차자금을 지원한다. HUG는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지원사업'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인호 HUG 사장과 국가유공자 대표,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 관계자, 광복회, 주택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HUG는 1995년부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2148가구에 95억2600만원을

50㎝만 침수돼도 차 문 안열려…"창문 열고 탈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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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침수돼도 차 문 안열려…"창문 열고 탈출해야"

[파이낸셜뉴스] 기후변화로 장마철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차량 침수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창문을 먼저 열고 즉시 탈출해야 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수위가 50㎝ 수준만 돼도 차량 문 개방이 어려워질 수 있어 침수 구간 진입 자체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차량 침수 상황을 가정한 실험을 통해 장마철 안전 수칙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폐차 예정 교육용 차량을 활용해 △침수 수위별 차량 문 개방(30㎝·50㎝·1m) △침수 구간 진입 속도별 차량 상태 비교(시속 10㎞·30㎞) △비상탈출 도구별 창문 파손 성능 등 3개 주제로 이뤄졌다. 실험 결과 수위가 약 50㎝ 수준에 이르면 차량 내부와 외부의 수압 차이로 인해 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침수 지역에

KIND·남부발전, 美 오하이오 가스발전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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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남부발전, 美 오하이오 가스발전소 준공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한국남부발전, 국내 금융사들과 함께 추진한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가스복합 발전사업'이 준공됐다. KIND는 현지시간 24일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발전소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KIND와 남부발전, 지멘스,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카운티에 953㎽급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약 12억달러(약 1조8000억원) 규모다. 트럼불 발전소는 지난해 1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북미 최대 전력시장인 PJM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와 약 9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향후 30년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국내 공기업과 정책금융이 공동 참여한

SR, 고객민원 매주 점검…서비스 개선회의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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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고객민원 매주 점검…서비스 개선회의 정례화

[파이낸셜뉴스] SRT 운영사 SR이 고객 서비스 정례 개선회의를 통해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SR은 정왕국 대표이사 주재로 매주 수요일 고객의 소리(VOC)를 비롯한 각종 민원을 분석하고 현장 서비스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첫 회의를 시작한 이후 반복 민원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집중 점검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해왔다. 단순 민원 처리에서 나아가 제도와 내부 가이드라인,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회의를 통해서는 △SRT-KTX 교차운행 안내 강화 △공공할인 변경 절차 개선 △역사 편의시설 개선 △역사 온도 관리 강화 △열차 청소 품질 향상 △SRT 앱 안내 개선 등 46개 과제 가운데 15개 과제가 개선됐다. 정왕국 SR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나오는 단 한 건의 민원

롯데건설, 스마트 안전 아이디어 발굴…8개 우수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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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스마트 안전 아이디어 발굴…8개 우수팀 시상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임직원의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을 열고 우수 제안을 실제 현장에 적용한다. 롯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8개 팀을 시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Keep Safety!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됐다.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 기술과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모전에는 총 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안전·기술 관련 실무 부서가 현장 적용성, 차별성, 구체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8건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지하층 통신체계 구축'과 '항타기 기울기 알림·자동복원 장치'가

LH, AI로 토공설계 자동화…토공 운반량 7%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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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로 토공설계 자동화…토공 운반량 7% 감축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공 운반량을 평균 7% 줄일 수 있도록 하는 토공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25일 LH는 단지 분야 건설정보모델링(BIM) 설계 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BIM은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3차원(3D)으로 구현해 설계 오류와 낭비 요소를 줄이는 기술이다. 이번 소프트웨어는 단지 조성 공사의 주요 공종인 토공 설계에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해 계획 산정과 토공 운반 설계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LH는 해당 기술 도입 시 평균 7% 수준의 토공 운반량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LH가 발주한 BIM 설계용역 참여 업체 등에 무상 배포될 예정이다. LH는 지난해에도 단지

면목 행정복합개발 본궤도…7호선 용마산역 앞 712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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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 행정복합개발 본궤도…7호선 용마산역 앞 712가구 공급

[파이낸셜뉴스] 7호선 용마산역 인근에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을 포함한 공동주택 712가구가 공급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화사업'을 조건부 가결했다. 계획안에 따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378-10 일원 공공시설 부지에 지하 4층 ~ 최대 지상 47층, 미리내집 221가구, 분양 204가구 등 공동주택 712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31㎡, 41㎡, 51㎡, 59㎡, 84㎡ 등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주거 공간을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 내 저층부에는 작은도서관, 피트니스,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를 집중 배치한다. 이와 함께 구 복합청사, 청소년 수련관, 공영주차장, 판매시설 등 공공시설도 조성된다. 기존에 노후하고 협소했던 시설을 확장하고, 공간 간 연계를 강화해 효율

밀양 첫 수자인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 29일 청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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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첫 수자인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 29일 청약 시작

[파이낸셜뉴스] 경남 밀양시에 첫 수자인 브랜드 타운이 들어선다. BS한양은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가 7월 7일, 2단지가 7월 8일로 예정돼 있다. 발표일이 달라 두 단지 모두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경남 밀양시 밀양부북 공공주택지구 A-1·S-2블록에 공급하는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는 2개 블록, 총 10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A-1블록)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74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일반공급 물량은 △전용 55㎡A 169가구 △59㎡A 100가구 △59㎡B 157가구 등 총 426가구다. 2단지(S-2블록)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322가구 규모다. 일반공급 물량은 △전용 74㎡A 24

DL이앤씨, 8년 연속 'AA-' 신용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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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8년 연속 'AA-' 신용등급 유지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가 8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 평가 등급을 유지했다. DL이앤씨는 나이스신용평가의 정기 신용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 이후 8년 연속 같은 등급을 획득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안정적인 사업기반 등을 주요 평가 근거로 제시했다. 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구조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과세당국의 법인세 부과 통지와 관련해, 현재 현지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없고 세액 납부 없이 불복 절차를 진행할 예정인 점 등을 고려할 때 사업 및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됐

지방 주택시장 대형 건설사 브랜드 유무 따라 수요자 관심 차이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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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주택시장 대형 건설사 브랜드 유무 따라 수요자 관심 차이 뚜렷

[파이낸셜뉴스] 지방 주택시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그간 공급이 드물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 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지방 부동산 시장의 다변화 속에서도 대형 건설사가 시공한 아파트 단지는 매매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 형성하며 지역의 기준 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들 단지는 상대적으로 적은 공급량으로 인해 희소성이 높게 평가되며 신규 공급 소식에 따라 지역 내 실수요층의 유입이 나타나는 유통 구조를 보인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대형 시공사의 평면 설계 규격과 시공 품질, 원자재 조달 능력에 따른 신뢰도가 가치의 차이를 유도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특히 지방 도시의 경우 수도권 지역과 비교해 메이저 브랜드의 진출 빈도가 낮아 신규 단지가 진입할 때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