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포상 10배 확대
[파이낸셜뉴스]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포상했다. 3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중회의실에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시상은 전 현장에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 및 자재 부문 협력업체 543개사 가운데 안전성과 품질 평가를 종합해 상위 11개사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와 함께 5000만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제일기업, 신원이엔지개발, 성전사, 유림, 하나전기, 삼호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