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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창립 33주년 맞아 부산 취약계층 대상 노사 합동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HUG, 창립 33주년 맞아 부산 취약계층 대상 노사 합동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일 HUG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한 뒤 노숙인 무료급식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부산 동구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공사가 후원한 지역 농산물로 식사를 제공했다. 이어 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쌀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한 '희망꾸러미'를 제작해 인근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지역 농산물 활용과 생필품 지원을 연계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HUG도 부산에 본

동부건설, 신입사원 입사식..."도전정신 갖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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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신입사원 입사식..."도전정신 갖추자"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참석, 회사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했다. 1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올해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정보기술(IT), 품질 등 주요 직무에서 약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이후 입문 교육과 직무 적응 과정을 거쳐 본사 각 부서와 전국 주요 현장에 순차 배치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회사의 역사와 경영철학, 주요 사업 현황, 건설업 기본 직무, 안전·품질 관리, 조직문화 이해 등을 다룬다. 동부건설은 신입사원들이 단기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단계별 육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직무별 실무 교육, 현장 중심 교육, 직급별 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TS, 창립 45주년…"글로벌 교통안전 3대 강국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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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창립 45주년…"글로벌 교통안전 3대 강국 도약" 선언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미래 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교통안전 강국 도약에 나선다. 1일 TS에 따르면 공단은 이날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미래 교통안전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TS는 최근 정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정책소통 분야 대통령 표창 등을 받으며 교통안전 분야 공공기관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동차검사를 시작으로 도로·철도·항공 전 분야의 안전관리를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미래 모빌리티 대응 역량 강화에도 나섰다. 정용식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와 AI·데이터 기반 예방 중심 교통안전 체계 구축, 국민 교통복지 실현

속도내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오는 8월 첫 아파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속도내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오는 8월 첫 아파트 공급

[파이낸셜뉴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첫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동일토건은 오는 8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D1-1블록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총 2개 단지 1250가구 중 1단지 589가구가 이번에 공급된다. 업계에 따르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생산라인 가동은 내년 2월이다. 단지는 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 59㎡~ 84㎡ 등으로 구성된다. 산업단지 내 첫 공동주택이다. 현재 반도체 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 우선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화성 양감에서 용인 남사읍·이동읍·원삼면·백암면 남측을 거쳐 안성 일죽까지 약 45km를 잇는 노선이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회사 측에 따르

LX 어명소 사장 "해현경장 각오로 경영위기 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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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어명소 사장 "해현경장 각오로 경영위기 타개"

[파이낸셜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2027년 경영정상화를 목표로 경영 혁신에 속도를 낸다. 1일 LX에 따르면 이날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열린 창사 49주년 기념식에는 어명소 사장과 위경열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적재조사와 민원 처리, 고객만족도 등 분야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어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 인사제도 개편, 조직 효율화 등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토지보상 전문기관 지정과 공유재산 위탁관리기관 선정 등 새로운 업무를 발굴한 성과도 언급했다. LX는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지적측량 수요 감소에 대응해 신사업 발굴과 일하는 방식 개선 등 혁신을 지속할 계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인근 배후도시 인구 유입 지속
파이낸셜뉴스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인근 배후도시 인구 유입 지속

[파이낸셜뉴스] 경기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반도체 산업 투자가 이어지면서 주변 배후 주거지역이 반도체 주거벨트로 재편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생산 거점 조성이 가시화됨에 따라 인근 지역의 인구 유입과 교통망 확충, 신규 주택 공급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모양새다.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4공장 공사를 재개한 데 이어 5공장 기초 공사에 들어갔으며, 용인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대에는 360조원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용인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122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 중이다. 이러한 고용 기반의 확대는 인근 도시로의 전입 인구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통계를 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수원과 화성 등 주

수자원공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 지원 맞손
파이낸셜뉴스

수자원공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 지원 맞손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 지원을 확대한다. 1일 K-water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달 30일 대전 유성구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국가 K-테스트베드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업무협약 등 2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충청권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 기회를 넓히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그동안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IW) 참여와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 운영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 공공기관과 지역 창업 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국토연구원 임재만 원장 취임..."국민 체감하는 미래 국토정책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토연구원 임재만 원장 취임..."국민 체감하는 미래 국토정책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토연구원 제19대 원장에 임재만 원장이 취임했다. 1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임 원장은 이날 세종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데이터와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정책 연구를 통해 국가 미래 설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임 원장은 "국민주권 시대에 정부가 부여한 국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개발·보전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국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 AI·공간정보 기술 고도화 연구 △국민 삶의 질 향상 연구 △주거권 강화와 주택시장 안정 연구 △기회와 공동번영의 지역사회 연구 △현장 중심의 실용적 정책 연구를 추진하겠

한화 건설부문,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한화 건설부문,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한화 건설부문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1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공정거래 문화 정착과 역량 강화, 소통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사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올해 최우수 등급은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205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007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의 4대 실천사항을 사규에 반영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9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기록

SGC그룹,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인재 확보 박차
파이낸셜뉴스

SGC그룹,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인재 확보 박차

[파이낸셜뉴스] SGC그룹이 상반기 대졸 공개 채용과 경력직 수시 채용을 진행했다. 1일 SGC그룹에 따르면 SGC E&C는 지난 6월 23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SGC그룹 본사에서 사령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는 이복영 SGC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이 신입사원 11명에게 직접 사령장과 배지를 수여했다. 앞서 SGC E&C 신입사원들은 지난 6월 8일부터 2주간 경기도 가평군 연수원에서 입문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회사 및 사업본부 소개를 비롯해 SGC에너지·SGC솔루션 사업장과 국내 건설 프로젝트 현장 견학, 현업 선배 멘토링, 팀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 특강, 조별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SGC에너지는 대졸 신입사원과 경력직을 균형 있게 채용하며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신규 사업 발굴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

K-FINCO "올해 105억원 절감 목표 순항"
파이낸셜뉴스

K-FINCO "올해 105억원 절감 목표 순항"

[파이낸셜뉴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에 대응해 예산 집행 점검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화에 나섰다. K-FINCO는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2026년 예산 집행 실적 점검 회의'를 열고 비용예산 집행 현황과 효율성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용예산 집행 실적을 분석하고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집행 효율성을 집중 점검했다. 과다·과소 집행 항목을 조기에 파악하고 실제 집행 실적과 예산 편성 내역을 비교해 관행적으로 편성된 예산의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K-FINCO는 올해 예산 절감 목표를 105억원으로 설정했으며, 5월 누적 기준 54억원을 절감해 목표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K-FINCO는 하반기에도 비용 집행의 적정성을 지속 점검하고 부서별 예산 집행 현황을 정

15년 맞은 서울시 공공건축 혁신…제13기 공공건축가 158명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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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맞은 서울시 공공건축 혁신…제13기 공공건축가 158명 출범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시 공공건축가' 158명이 선정됐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연임자 67명과 신규 위촉자 9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7월 20일부터 2028년 7월 19일까지 2년간 서울시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관련 사업 전반에 참여해 민선 9기 'K-건축' 및 '글로벌 매력특별시 서울' 구현을 이끌게 된다.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서울시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의 디자인 혁신과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온 대표적인 민관협력 모델이다. 지난 15년간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서울을 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되며 대한민국 공공건축 정책의 대표적인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들은 '서울형키즈카페', '어르신 복지시설' 등

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업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와 '글로벌 인프라 사업' 협업

[파이낸셜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의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및 민관협력(PP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물산은 일본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및 컨세션(공공 인프라 운영권), 민관협력사업(PPP)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도 치요다구 소재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과 키베 카즈나리 인프로니아 홀딩스 대표집행임원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프로니아 홀딩스는 일본 내 공항, 도로, 상하수도, 경기장 등 컨세션 사업과 PPP 시장을 선도하는 종합 인프라 기업이다. 인프라의 개발부터 건설, 운영,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엔지

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에 따라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평가는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 항목을 종합 반영해 이뤄진다.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 제도적 인센티브를 받는다. GS건설 관계자는 "앞

차량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해제…대중교통 지원 유지
파이낸셜뉴스

차량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해제…대중교통 지원 유지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낮추면서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가운데 차량 운행 제한 조치를 해제한다. 다만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교통비 지원과 유연근무 확대 등은 계속 추진한다. 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해제됐다. 앞으로는 평상시처럼 기관 자율 승용차 요일제가 운영된다. 이번 조정은 정부가 전날 국무회의에서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하향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신분당선과 서울지하철 2·7호선 증편, 서울시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한시 증차는 이용객 편의와 혼잡도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여부를 검토한다. 반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해 31년 개교
파이낸셜뉴스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해 31년 개교

[파이낸셜뉴스]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됐던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가 변경되고 진출부에 공기 정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을 골자로 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관악구와 금천구 일대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 변경안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에 따라 사당 방향 진출부는 기존 위치에서 60m, 진입부는 80m 각각 이동하게 된다. 진출입부 위치가 조정되면서 당초 4801m였던 전체 터널 길이는 60m 단축된 4741m로 변경된다. 아울러 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0년 개정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을 적용, 진출부 구간에

흑석9구역, 21가구 추가 확보...1561가구 공급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흑석9구역, 21가구 추가 확보...1561가구 공급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4월 착공한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이 당초 계획했던 1540가구보다 21가구 늘어난 총 1561가구의 대규모 공동주택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흑석9구역은 연면적 15만3185㎡, 최고 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 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택과 분양주택 세대 간 차별이 없도록 동·호수를 무작위 혼합 배치하는 '소셜믹스' 제도가 적용된다. 서울시는 이번 촉진계획 변경 가결을 기점으로 흑석뉴타운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고밀 개발을 통한 도심 주택 공급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택이 원할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공공안전 담당 기관들이 임직원의 정신건강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1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관리원 노사는 지난달 30일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강심리학회와 '임직원 정신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노사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안전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종사자들은 사고조사 과정의 트라우마와 직무 스트레스, 조직 내 세대 갈등, 생애주기별 심리 문제 등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번 협약은 이 같은 정신건강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 관련 업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도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는 점이 반영됐다. 협약에는 전국공공안전기관노동조합 대표자 협의회와 3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임직

세운지구에 49층 대단지와 도심숲...'녹지생태도심'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세운지구에 49층 대단지와 도심숲...'녹지생태도심'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서울 사대문 안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꼽히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가 대규모 도심 주거와 도심숲이 어우러진 '녹지생태도심'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세운지구 내 남측의 6-4-1구역과 을지로 비즈니스축에 위치한 6-1-1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을 통해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인 세운6-4-1구역(1만9418.2㎡)은 주거·업무·판매기능과 풍부한 녹지가 결합된 세운지구 남측의 주거복합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이곳에는 최고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99가구와 오피스텔, 생활SOC 등이 들어선다. 특히 대규모 주택 공급과 더불어 지상 1층에는 활력 있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주변 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계해 열린

성북구 미아중심지 규제 완화된다…"동북권 대표 거점으로"
파이낸셜뉴스

성북구 미아중심지 규제 완화된다…"동북권 대표 거점으로"

[파이낸셜뉴스] 서울 성북구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이 전면 개편되면서 상권 활성화와 지역중심 기능 강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6월 30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관할의 미아중심 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구역의 기준을 통합하고 현재의 도시 여건을 반영해 지역 중심지로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복잡했던 용적률 체계를 일관되게 정비해 민간 개발의 문턱을 낮추고 공공성 확보에 따른 인센티브를 명확히 한 것이 핵심이다. 이면부 주거지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특별계획가능구역' 제도를 신설했다. 이 구역은 3년간 한시적

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민간 개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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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민간 개발 속도"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내 재정비촉진지구 중 신정, 망우 등 존치관리구역 5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이 일괄 정비됐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민간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신정, 중랑구 망우지구, 동대문구 이문생활권중심·회기구역·전농1지구중심 등 5개 존치관리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존치관리구역은 재정비촉진지구 중 기존 시가지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이다. 이번 조치로 구역별로 상이하던 용적률 체계가 전면 통합 개편된 점이 핵심이다. 개편안에 따르면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디자인혁신 등 공공성 항목을 도입할 경우 허용용적률이 조례용적률의 최대 110%까지 상향되며 상한용적률 완화 항목도

금호건설, 2249억원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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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249억원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이 2249억원 규모의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노후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은 지분 40%를 보유한 대표사로 참여하며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환경에너지솔루션, 우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총 공사비는 2249억원이며 2031년 준공이 목표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6만1000t 규모의 하수처리시설과 30t 규모의 분뇨 전처리시설, 75t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와 과천주암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하수 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수처리시

호반그룹 37주년...김선규 회장 "인화단결로 지속 가능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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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37주년...김선규 회장 "인화단결로 지속 가능 성장"

[파이낸셜뉴스] "인화단결(人和團結·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합해 굳게 뭉친다)과 정직·원칙이라는 기본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 1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선규 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37주년 기념사에서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결국 우리는 해낸다'는 자신감과 치밀한 실행력으로 목표를 반드시 이뤄내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안에 내재된 이기는 습관 '위닝 스피릿'을 더욱 각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 주

검증된 단지로 청약 쏠림...김포 82%가 '이 단지'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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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단지로 청약 쏠림...김포 82%가 '이 단지' 선택했다

[파이낸셜뉴스] 흥행 단지의 후속 단지에 청약자들의 수요가 몰리고 있다. 새로운 곳보다는 검증된 곳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김포 1순위 청약 수요는 사실상 '호반써밋 풍무II'에 집중됐다. 6월 분양에 나선 해당 단지에는 일반공급 533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3072명이 모였다. 올 상반기 김포 전체 1순위 청약자 3754명 가운데 82%가 이 단지를 선택했다. 앞서 공급된 첫 번째 호반써밋 단지 흥행 흐름을 이어받은 결과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호반써밋 풍무(B5블록)'는 일반공급 572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4159명이 몰려 경쟁률 7.3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쏠림은 다른 지역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4월 공급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2차'는 1순위 청약자 1만6668명을 모아 청주 전체 1순위 청약자

건설산업 혁신, 제도보다 '사람'…건산연 "8대 핵심가치 정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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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 혁신, 제도보다 '사람'…건산연 "8대 핵심가치 정착해야"

[파이낸셜뉴스] 건설산업의 근본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제도나 기술보다 산업 구성원의 의식과 가치관을 바꾸는 '가치 대전환(Value Transformation)'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건설산업 가치 대전환의 방향과 과제' 보고서는 지난 20여 년간 추진된 건설산업 혁신 전략을 분석한 결과, 생산체계 개편과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은 반복됐지만 산업 구성원의 의식과 가치 변화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앞으로 생산체계 개편이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이 이뤄지더라도 산업 구성원의 가치관이 함께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인 혁신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기존 질서를 유지하려는 저항을 극복하는 '혁신성장의 문화(Culture of Growth)'를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옥 처마 밑에서 웨딩 스냅"...서울 공공한옥 촬영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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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처마 밑에서 웨딩 스냅"...서울 공공한옥 촬영 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공공한옥'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 확대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청소년·시민 대상 교육, 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서울한옥위크 등 공공한옥에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큰 화제를 모았던 역사가옥 웨딩촬영 지원 프로그램은 가을을 맞아 기존 홍건익가옥 1개소에서 북촌문화센터와 배렴가옥까지 총 3개소로 확장된다. 상반기 첫선을 보인 홍건익 사진관은 단 10일의 모집 기간 동안 27팀이 몰려 고즈넉한 마당과 한옥의 정취를 담은 '인생사진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하반기 웨딩촬영 지원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9월 중 서울한옥포털

코레일 자회사 5→3곳 통합체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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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자회사 5→3곳 통합체제로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가 현재 5개사에서 3개사 체제로 통합된다. 고객서비스와 유통·물류, 유지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코레일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됐다. 이에 따라 기존 코레일유통,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테크 등 5개 자회사는 △고객서비스(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네트웍스) △유통·물류(코레일유통·코레일로지스) △유지관리(코레일테크) 등 전문 3개사 체계로 개편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으로 역무·승무·관광 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고 철도 중심의 공공 유통·물류망

집값 폭등한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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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폭등한 동탄·기흥·구리 ‘3중 규제’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반도체 성과급발 집값 급등이 나타난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되고 유주택자 주담대는 차단된다.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1일부터 동탄구,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은 집값 급등이나 청약 과열 등을 고려해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는 규제지역이다.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40%로 제한되고, 청약 재당첨 제한(7~10년)과 분양권 전매 제한(1~3년)이 적용된다. 다주택자는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

"급매 없나요" 문의 몰린 동탄… 기흥·구리 "살사람 다 샀어요"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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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 없나요" 문의 몰린 동탄… 기흥·구리 "살사람 다 샀어요"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30일 동탄역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 이날 규제가 발표되자 아파트 급매를 찾는 전화가 쏟아졌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묶었을 때를 연상케 했다. 실제 급매도 일부 나왔다.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는 전용 84㎡의 매매가가 하루 만에 3억원 급락했다.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 구리, 용인시 기흥구 등을 규제 지역으로 새롭게 묶는 정책을 발표했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이다. 동탄을 제외하면 구리와 용인 기흥구는 급매를 찾는 사람도, 급매로 나온 매물도 사실상 찾기 어렵다. 공인중개사들은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나오며 약간 가격조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한 달여 정도가 지나면 원상복구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탄 "집 안보

"반도체 라인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 풍선효과 광범위하게 퍼지진 않을 것"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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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라인 부동산 투기 수요 차단 풍선효과 광범위하게 퍼지진 않을 것" [부동산 규제지역 신규 지정]

국토교통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3중 규제'로 묶고 대출을 활용한 가수요와 투자수요 차단에 나섰다. 시장에서 우려하는 풍선효과에 대해서는 "광범위하게 커질 가능성은 적다"며 선을 그었다.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브리핑에서 이유리 국토부 주택정책과장은 "가수요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서 세곳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경기도는 같은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정으로 수도권 규제지역은 기존 12곳에서 15곳으로 늘었다. 이번 조치에 대해서는 투기적 매수세 차단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지정 근거에 대해 이 과장은 "대표적으로 갭투자(세 낀 매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