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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찰비리 자진신고 시 감면…보상금 최대 30억원
파이낸셜뉴스

LH, 입찰비리 자진신고 시 감면…보상금 최대 30억원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담합에 한정됐던 자진신고 감면 대상을 금품수수 등 입찰 과정의 모든 비리로 확대한다. 신고로 직접적인 수입 증가나 비용 절감이 발생하면 최대 3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7일 LH는 신고자의 불이익 우려와 복잡한 절차, 보상제도에 대한 불신 등을 줄이기 위해 '입찰비리 신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유도와 입찰 참여자 간 상호 견제를 통해 비리 발생을 예방한다는 취지다. LH는 지난해 공정거래법 등을 근거로 입찰 담합에 가담한 기업이 스스로 신고하면 처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하는 리니언시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에 마련한 'LH형 리니언시 제도'는 적용 범위를 담합 밖으로 넓힌 것이 특징이다. 공익신고자보호법과 부패방지권익위법의 자진신고 감면제도를 활용해 동일 내역 입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온라인으로 계속…20일까지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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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건축영화제 온라인으로 계속…20일까지 무료 상영

[파이낸셜뉴스]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오프라인 일정을 마치고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상영을 이어간다. 관객들은 12개국 14편의 건축영화를 네이버TV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7일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막식과 상영회, 게스트 토크 등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됐다. 온라인 상영은 네이버TV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채널에서 제공된다. 올해 영화제는 '101(one-o-one)'을 슬로건으로 공공건축과 도시, 공간과 공동체, 환경, 건축사의 철학 등을 다룬 작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 행사장을 찾지 못한 관객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상영을 병행한다. 개막식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장과 이진철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서울 착공 44.4% 증가...인허가 10채 중 8채는 정비사업
파이낸셜뉴스

서울 착공 44.4% 증가...인허가 10채 중 8채는 정비사업

[파이낸셜뉴스] 올해 들어 서울시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이 동반 상승하며 주택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사업이 공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그동안 침체됐던 비아파트 공급 부문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2만8634가구가 주택 인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만6987가구보다 6.1%, 최근 3년 7월 누계 평균인 2만948가구 보다 36.7% 늘어난 수준이다. 아파트 인허가는 2만348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852호보다 1.6% 감소했지만, 최근 3년 같은 기간 평균 1만8395가구와 비교하면 27.6% 증가했다. 특히 주택이 실제 착수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착공 단계의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올해 7월까지 서울의 주택 착공은 1만9507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3508호보다 44.4% 증

세종 국가상징구역에 추모·문화공간 조화…부산서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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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가상징구역에 추모·문화공간 조화…부산서 해법 모색

[파이낸셜뉴스] 세종 국가상징구역을 역사적 의미와 일상적인 문화 활동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민자문단이 부산의 주요 상징·문화시설을 살펴보고 적용 방안을 제안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 4일 부산에서 국민자문단 '모두랑' 24명과 제4차 공간기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자문단은 UN기념공원과 영화의전당을 답사한 뒤 국가상징구역에 반영할 공간 요소와 콘텐츠를 논의했다. 공간기행은 모두랑 자문단이 국내 주요 도시와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현장 자문활동이다. 지난 4월 세종·대전과 5월 경주, 7월 서울에 이어 이번 부산 답사가 네 번째다. UN기념공원에서는 6·25전쟁 참전 유엔군 장병의 희생을 공간에 구현한 방식을 살펴봤다. 자문

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 통영 어촌마을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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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 통영 어촌마을 복구 지원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궁항어촌마을의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3~4일 이틀간 임직원들이 궁항어촌마을에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 제거 등 마을 일대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궁항어촌마을은 지난달 750㎜가 넘는 집중호우로 토사가 쏟아지고 고목이 부러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수해복구 작업 이후 마을 선착장에서는 감성돔 유어(어린 물고기) 방류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방류는 어족 자원을 늘려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뤄졌다. 임직원들은 통영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며 위축된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탰다. 박창근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

국토부, 8월 전세사기 피해 지원 658건 가결...전체 4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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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8월 전세사기 피해 지원 658건 가결...전체 4만건 돌파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 지원과 관련해 8월 한달간 658건을 피해자로 인정했다. 7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5일과 19일, 31일 세번의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회의를 진행, 접수된 1798건 중 658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 이번에 가결된 658건 중 627건은 재신청을 포함한 신규 신청 건이다. 나머지 31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추가 심의에서 요건 충족이 확인됐다. 이들은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결정됐다. 의결되지 않은 나머지 1140건 중 626건은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부결됐다. 239건은 보증보험과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또 이의신청 건 중 257건은 요건을 여전히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돼 다시 한번 기각됐다. 위원회가 출범 후 전세사기 피해

국토부, 미주 16개국 전문가 초청해 지명·공간정보 기술 강의한다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미주 16개국 전문가 초청해 지명·공간정보 기술 강의한다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미주 국가들의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지명과 공간정보 기술에 대해 알린다. 7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정보원 등에서 '제5차 지명 및 공간정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주지리역사연구소(PAIGH) 회원국을 초청해 진행하는 행사로, 아르헨티나와 볼리비아, 브라질 등 PAIGH 회원국의 지명과 공간정보를 담당하는 전문가과 관계자 등 16개국에서 19명이 참가한다. 정보원은 국내 지명과 공간정보 관련 정책과 최신 기술 현황을 소개하는 전문가 강의와 현장 견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국내 지명 제도와 고지도, 국가지도집과 지명연구의 동향, 시사점 공간정보 활용 등을 주제한 전문가 강의를 청취한다. 국

꽉조인 대출, 뛰는 금리... "내집마련 자금조달 계획이 최대 변수"
파이낸셜뉴스

꽉조인 대출, 뛰는 금리... "내집마련 자금조달 계획이 최대 변수"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실거주 중심 세제 개편과 금융당국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기준금리 인상이 맞물리면서 주택 매입 시 ‘자금 조달 계획’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투입 가능한 자기자금 규모와 대출 한도, 이자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실거주 수요층의 셈법이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향후 1주택자는 거주 여부에 따라 종합부동산세 공제 혜택이 차등화될 전망이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기존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확대를 검토하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12억 원 유지 혹은 축소 방안이 논의 중이다. 금융 규제에도 변화가 보인다. 현재 수도권·규제지역 내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은 시가 15억 원 이하의 경우 최대 6억 원까지 가능하지만, 15억 원을

HUG·HF·SGI, 전세금 미반환 임대인 정보 공유…"보증가입 제한"
파이낸셜뉴스

HUG·HF·SGI, 전세금 미반환 임대인 정보 공유…"보증가입 제한"

[파이낸셜뉴스] 오는 10월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임대인의 주택은 전세보증 가입이 제한된다. 임차인은 이달 21일부터 안심전세 앱에서 임대인의 보증금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HUG와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은 오는 10월 1일부터 '임대인 보증금지 정보 공유'를 공동 시행한다. 한 기관에서 대위변제가 발생한 임대인 정보를 세 기관이 함께 활용해 해당 임대인 소유 주택의 보증 발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대위변제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했을 때 보증기관이 보증금을 대신 지급하는 것을 뜻한다. 보증 3사는 이 같은 미반환 임대인 정보를 공유해 반복적인 전세사기와 추가 보증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정보는 한국신용정보원을 거

공공건축 설계공모 실무 한 권에…부동산원, '길잡이' 무료 공개
파이낸셜뉴스

공공건축 설계공모 실무 한 권에…부동산원, '길잡이' 무료 공개

[파이낸셜뉴스] 한국부동산원이 공공건축 설계공모의 공고부터 심사·결과 공개까지 전 과정을 담은 실무 안내서를 내놨다. 7일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건축 설계공모의 운영 절차와 실무 노하우를 담은 단행본 '공공건축 설계공모 길잡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공공건축지원센터의 역할과 설계공모 운영 기록, 당선·입상작, 관계자 인터뷰 등이 수록됐다. 특히 부동산원이 수행한 '김천시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사례로 삼아 공모 준비부터 작품 접수와 심사, 결과 공개에 이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부동산원은 자체적으로 설계공모를 진행하기 어려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업무에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책자를 구성했다. 공모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실무 정보도 함께 담았다. 앞서 부동산

한미글로벌·희림,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아파트 PM 수주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희림,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아파트 PM 수주

[파이낸셜뉴스] 건설사업관리(PM) 기업 한미글로벌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 접근성을 갖춘 대치동의 대표적인 대단지다. 지난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향후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해체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지상 14층, 4424가구 규모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희림 컨소시엄은 착공 전 프리콘(Pre-con) 단계의 건설사업관리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조합이 시공사와

"목동에서 호텔급 라이프스타일 경험"... '목동윤슬자이' 8일부터 청약
파이낸셜뉴스

"목동에서 호텔급 라이프스타일 경험"... '목동윤슬자이' 8일부터 청약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옛 KT 목동부지를 개발해 공급하는 ‘목동윤슬자이’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견본주택 개관 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2030년 하반기 입주 예정인 단지는 전용면적 총 651실 규모로,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114~203㎡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거주 지역이나 청약통장 가입 여부,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결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 계약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하며, 대출금리가 연 2.5%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 이자를 사업주체가 부담하는 금리 안심 제도를 도입했다. 평면 설계는 4인 가구 수요와

SK에코플랜트, 스타트업 혁신 기술 한자리에...공모전 연다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 스타트업 혁신 기술 한자리에...공모전 연다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주요 사업 분야 혁신기술 및 솔루션 발굴을 위해 '2026 콘테크 미트업 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SK에코플랜트가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는 개방형 기술혁신 공모전이다. 7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콘테크 미트업 데이는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호서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K증권, 시너지아이비투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17곳의 공공·연구·투자기관이 공동주최로 올라 있다. 올해 공모전은 SK에코플랜트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22개 수요기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로봇·자동화, 자원순환·안전 등이 포함된다. AI 데이터센터 분야

KIND, 3개국 스마트시티 사업 국내기업과 잇는다
파이낸셜뉴스

KIND, 3개국 스마트시티 사업 국내기업과 잇는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계획을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실증·개발·투자 등 후속 사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KIND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 참여해 협력국 초청연수와 홍보·전시부스 운영, 성과보고회 및 기업간담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초청연수에는 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협력국인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폴란드의 정부·도시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기술, 도시개발 경험을 살펴보고 사업별 실무협의와 국내 기관·기업 교류에 나선다. 연수 과정에서는 도시개발과 교통, 통합관제 분야의 기술&middo

교통안전공단, 김천시민과 함께 드론 날렸다...체험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교통안전공단, 김천시민과 함께 드론 날렸다...체험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김천시와 함께한 드론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TS는 지난 4~5일 경북 김천 드론자격센터에서 '제1회 김천 드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가족 등 김천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로써, TS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시설견학과 드론 체험활동을 확대 추진한 것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학생참여형과 가족참여형으로 나눠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드론 조종이론 교육 △3D 시뮬레이터 조종체험 △1인칭 시점 드론조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에게 드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단순 관람이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므로써, 참가자들이 원리를 직접 이해하고 활

국토부, '20년 이상 공공 지원 민간임대'에 "정해진 바 없다"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20년 이상 공공 지원 민간임대'에 "정해진 바 없다"

[파이낸셜뉴스] 국토교통부가 20년 이상 민간장기임대 주택에 정부 지원을 한다는 보도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7일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은 정부가 지난 8·13 공급대책에서 신설한 '20년 이상 장기임대모델'에 법인 사업자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로 종부세 합산 배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토부는 "정부는 안정적이고 저렴한 장기 민간임대주택 공급 유도를 위해 '8·13 대책'에서 '20년 이상 공공지원민간임대' 도입을 발표했다"며 "이를 위해 임댖부택 담보 장기 모기지 상품 도입과 주택도시기금 지원 강화 등 사업자 금융지원 강화, 임대료규제 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지원방안으로서 사업자 금융 지원강화와 임

옆집도 파산, 나도 파산..."대출규제 풀어달라" 벼량 끝 지식산업센터
파이낸셜뉴스

옆집도 파산, 나도 파산..."대출규제 풀어달라" 벼량 끝 지식산업센터

[파이낸셜뉴스] 대출규제에 원금상환 압박이 겹치면서 지식산업센터 경매물건이 폭증하고 있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와 공실 해소를 위해 빈 지산의 주거용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출규제가 풀리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수도권 지산 법원경매 진행 건수는 총 4305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간 진행 건수(1679건)와 비교하면 156%(약 2.5배) 폭증한 수치다. 올 들어 진행 건수는 폭증하고 있지만 낙찰률은 감소하고 있다. 4305건 가운데 주인을 찾은 물건은 902건으로 21%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낙찰률(22.5%)보다 더 떨어졌다. 50%대 중반을 유지하던 매각가율도 올해에는 50%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특히 지난 7월과 8월에는 매각가율이 각각 47.2%, 47.3%로

[단독] 재개발로 매도 묶인 임대업자, '세금 폭탄' 피할 길 열린다
파이낸셜뉴스

[단독] 재개발로 매도 묶인 임대업자, '세금 폭탄' 피할 길 열린다

#. 등록임대업자 A씨. 정부 세제개편안 확정 이후 기존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서울 임대주택(아파트)을 매도하려고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임대를 줬던 주택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더니 이후 단계를 거쳐 조합 설립까지 완료됐다.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의 경우 거주 5년·보유 10년을 한 주택만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데, 거주를 할 수 없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A씨는 당장 매도를 못하게 됐다. 정비사업 족쇄로 매도 길이 막혔던 등록임대사업자들에게 주택 처분 퇴로가 넓어질 전망이다. 기존 정부안에 있던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혜택 유지 기간이 '이전고시일 이후 1년까지'에서 '거래제한 사유 해제 이후 최소 1년'으로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다. 거래제한 기간의 구체적인 기준은 향후 대통령령으로 정하기로 했다. ■최대 1년

노량진·북아현에 은마·잠실까지 '이주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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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북아현에 은마·잠실까지 '이주 쓰나미’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의 이주가 올 하반기부터 잇따라 본격화하면서 연말 서울 전월세 시장의 수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노량진뉴타운과 북아현뉴타운 등에서 수천 가구가 이동하는 데 이어 내년에는 강남권 대형 재건축 단지까지 이주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은 오는 10월 29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를 이주 기간으로 정했다. 이주계획 안내 책자를 오는 7일 발송하고, 14일부터 이주비 대출 신청을 받는다. 인근 노량진1구역은 앞서 지난 8월 31일부터 이주에 들어가 내년 2월 28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한다.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일대에 약 9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서울 서남권 대표 재개발 사업지다. 2·6·8구역은 일반분양을 마쳤고, 4&mi

1만명 내려온다는데… 세종 집값 살아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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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내려온다는데… 세종 집값 살아날까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추가 이전을 본격화하면서 세종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린다. 전세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매매 시장은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기관별 기능과 규모, 업무 연계성을 따져 세종 이전 대상을 정하고 올해 4·4분기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7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이전할 첫 대상으로는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가 거론된다. 수사·법 집행 관련 기관이 모두 포함되면 세종으로 향하는 인력만 4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동반 가족까지 고려하면 세종 유입 인구는 1만명을 웃돌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부동산 거래가 증가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정부청사와의 접근성, 학교

도곡우성 품은 롯데건설 정비사업 수주액 4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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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우성 품은 롯데건설 정비사업 수주액 4조 돌파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일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도곡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6층~지상 26층, 4개 동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002억원으로,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은 6건, 총 4조110억원으로 늘었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으로 '도곡 르엘(조감도)'을 제안했다. 외관 설계는 글로벌 건축 설계사인 '저디(JERDE)'와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을 적용한다. 단지 곳곳에도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롯데월드타워와 대모산, 강남 도심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라

경매 내몰린 지산 1년새 2.5배…"반값에도 안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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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내몰린 지산 1년새 2.5배…"반값에도 안 팔려"

대출규제에 원금상환 압박이 겹치면서 지식산업센터 경매물건이 폭증하고 있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와 공실 해소를 위해 빈 지산의 주거용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대출규제가 풀리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8월까지 수도권 지산 법원경매 진행 건수는 총 4305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간 진행 건수(1679건)와 비교하면 156%(약 2.5배) 폭증한 수치다. 이주현 지지옥션 전문위원은 "올해 들어 낙찰은 안 되고 신규는 늘어나면서 지산 경매 진행 건수가 심상치 않을 정도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 들어 진행 건수는 폭증하고 있지만 낙찰률은 감소하고 있다. 4305건 가운데 주인을 찾은 물건은 902건으로 21%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

병원·학교 없는데… 月 90만원에 가족 이끌고 지방 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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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없는데… 月 90만원에 가족 이끌고 지방 가겠나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발표하며 1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가족 동반 이주율이 70%라고 강조한 가운데 단기 효과보단 장기 효과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부산과 제주 등 일부 대도시를 제외한 도시는 기혼자들의 가족 동반 이주율이 평균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정부가 현금성 지원을 확대하며 단기 이주율을 높이겠다는 복안이지만, 정주 여건 등 인프라 구축에 먼저 힘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 2005∼19년 진행된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가족 동반 이주율은 약 70%를 기록했다. 정부는 이번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가족 동반 이주율을 이전보다 높일 계획이다. 기혼자 중 70%가 공공기관 이전 도시에 가족과 함께 이주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가족 동반을 비롯해 1인

이 지역' 전세 알아본다면... 연말엔 매물 없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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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 전세 알아본다면... 연말엔 매물 없을 수도

#OBJECT0# [파이낸셜뉴스]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의 이주가 올 하반기부터 잇따라 본격화하면서 연말 서울 전월세 시장의 수급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노량진뉴타운과 북아현뉴타운 등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에서 수천 가구가 이동하는 데 이어 내년에는 강남권 대형 재건축 단지까지 이주를 준비하고 있어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은 오는 10월 29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를 이주 기간으로 정했다. 관련 내용이 담긴 이주계획 안내 책자를 오는 7일 발송하고, 14일부터 이주비 대출 신청을 받는다. 인근 노량진1구역은 이보다 앞서 지난 8월 31일부터 이주에 들어갔다. 내년 2월 28일까지 약 6개월간 이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일대에 약 90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종부세 부담 56.6배... 4년 뒤 서울 25개구 중 22곳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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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부담 56.6배... 4년 뒤 서울 25개구 중 22곳 해당"

[파이낸셜뉴스] 서울 집값 상승이 지속될 경우 2030년에는 강북·금천·도봉구를 제외한 서울 전 지역에서 종합부동산세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KB국민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KB시세 상위 5개 단지, 총 125개 단지의 전용 112㎡(34평)를 분석하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나리오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수정안을 반영, 2027년 이후 기본공제는 실거주 14억원, 비거주 12억원,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 세 부담 상한은 150%를 각각 적용했다. 분석에 따르면 올해 종부세가 부과되는 곳은 19개구 78개 단지다. 여기에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 1년(2025년 6월∼2026년 5월)과 같은 11%의 상승률을 유지한다고 가정하면, 2030년에는 비거주 기준 22개구 101개 단지로 늘

"공공기관 이전 대상자라면... '이 지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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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대상자라면... '이 지역' 조심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발표하며 1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가족 동반 이주율이 70%라고 강조한 가운데 단기 효과보단 장기 효과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부산과 제주 등 일부 대도시를 제외한 도시는 기혼자들의 가족 동반 이주율이 평균보다 낮았기 때문이다. 정부가 현금성 지원을 확대하며 단기 이주율을 높이겠다는 복안이지만, 정주 여건 등 인프라 구축에 먼저 힘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족 동반 이주율 올랐지만…소도시는 평균 아래6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 2005∼19년 진행된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가족 동반 이주율은 약 70%를 기록했다. 정부는 이번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가족 동반 이주율을 이전보다 높일 계획이다. 기혼자 중 70%가 공공기관 이전 도시에 가족과 함께 이주한 것은 긍정

[단독]"이사비 7000만원도 거절당했다"... 집주인이 내민 '백지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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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사비 7000만원도 거절당했다"... 집주인이 내민 '백지수표'

#OBJECT0#[파이낸셜뉴스] #. 등록임대업자 A씨. 정부 세제개편안 확정 이후 기존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서울 임대주택(아파트)을 매도하려고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임대를 줬던 주택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더니 이후 단계를 거쳐 조합 설립까지 완료됐다.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의 경우 거주 5년·보유 10년을 한 주택만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데, 거주를 할 수 없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A씨는 당장 매도를 못하게 됐다. 정비사업 족쇄로 매도 길이 막혔던 등록임대사업자들에게 주택 처분 퇴로가 넓어질 전망이다. 기존 정부안에 있던 임대사업자의 양도세 혜택 유지 기간이 '이전고시일 이후 1년까지'에서 '거래 제한 사유 해제 이후 최소 1년'으로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다. 거래 제한 기간의 구체적인 기준은 향후 대통령령으로 정하

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수주액 4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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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도곡우성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수주액 4조 돌파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일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도곡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6층~지상 26층, 4개 동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4002억원으로,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은 6건, 총 4조110억원으로 늘었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으로 '도곡 르엘'을 제안했다. 이관 설계는 글로벌 건축 설계사인 '저디(JERDE)'와 협업해 세계적 수준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다. 단지 곳곳에도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롯데월드타워와 대모산, 강남 도심의 경관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율주행·AI 일상화 해법 찾는다…글로벌 기업 서울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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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AI 일상화 해법 찾는다…글로벌 기업 서울 집결

[파이낸셜뉴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용화 과제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TS),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과 함께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이다. 기술적 가능성에 머물러 있는 모빌리티 혁신을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로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제도적 대응과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논의 분야는 자율주행 상용화와 첨단모빌리티 기반 도시 변화, 자율주행차 안전·보험, 수요응답형교통(DRT), AI 기반 물류 등이다.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 국제

건설현장 추락 막을 아이디어 공모…대상 상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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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추락 막을 아이디어 공모…대상 상금 500만원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한다. 6일 국토교통부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홍보영상(숏폼)과 정책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이다. 홍보영상 부문에서는 안전시설물 사용법과 작업 시 주의사항 등 추락사고 예방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알리고 작업자가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