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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양지마을, 새 신탁사에 '대신' 유력...단지명 '나인원' 제안
파이낸셜뉴스

분당 양지마을, 새 신탁사에 '대신' 유력...단지명 '나인원' 제안

[파이낸셜뉴스]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예비신탁업자로 대신자산신탁이 선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분당 양지마을 소유주 대상 예비 신탁서 합동 설명회에 대신자산신탁이 단독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날 합동 설명회에는 예비신탁업자 최종 후보로 선정된 대신자산신탁과 우리자산신탁이 참여하기로 했다. 그러나 우리자산신탁이 지난 8일 주민대표단에 합동 설명회 및 입찰 참여가 어렵다는 의사를 밝히며 대신자산신탁만 참여하게 됐다. 대신자산신탁은 설명회에서 하이엔드 브랜드인 '나인원'을 제안했다. 양지마을을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나인원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는 대신F&I가 이끈 서울 용

'48살' 은마아파트, 재건축 7부 능선 넘는다…"2028년 착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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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 은마아파트, 재건축 7부 능선 넘는다…"2028년 착공 가능"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조합 내부에서는 시공사 재선정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착공도 가능하다는 분위기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1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사업시행인가 접수 신청서 작성과 특별건축구역 지정 동의, 예산안 수립, 조합 임원 연임 등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지상 14층 높이 442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1999년부터 재건축 논의가 시작됐지만 각종 규제와 시장 변화 속에 사업이 장기간 표류해왔다. 재건축 이후에는 최고 49층, 5893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월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재

건정연 "다주택자 죌수록 전셋값 뛴다...공급역할 고려해야"
파이낸셜뉴스

건정연 "다주택자 죌수록 전셋값 뛴다...공급역할 고려해야"

[파이낸셜뉴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다주택자 규제가 전세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거래·세제 규제가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전세 매물 감소와 임차 수요 유지가 맞물리며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시장 흐름은 단순 집값 문제가 아닌 규제 누적에 따른 구조 변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RICON 건설BRIEF'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6·27 대출규제와 10·15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이 동시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 심리는 위축되는 분위기다.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지난해 12월 121에서 올해 1월 124까지 올랐지만 이후 2월 105, 3월 96으로 급락했다. 매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어버이날, 존중과 공존의 가치 되새기길"
파이낸셜뉴스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어버이날, 존중과 공존의 가치 되새기길"

[파이낸셜뉴스] "어버이날은 부모 세대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가기 위한 소중한 날입니다. 단순한 감사의 표현을 넘어, 세대 간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1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겸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며 산업화와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오신 부모 세대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어버이날 기념을 통해 우리 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 더욱 따뜻한 사회로 성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3주택 이상' 최고세율 80% 넘을 수도
파이낸셜뉴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3주택 이상' 최고세율 80% 넘을 수도

[파이낸셜뉴스]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가 다시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2년 한시 유예 이후 약 4년 만의 재개다. 1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가 운영해온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전날 종료됨에 따라 이날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제도가 재적용된다. 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주택을 처분하는 다주택자는 일반 양도세율 외에 추가 중과세를 부담해야 한다. 현행 기본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6∼45%가 적용되며, 2주택자는 여기에 20%포인트(p), 3주택 이상 보유자는 30%p가 각각 더해진다.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3주택 이상 보유자의 실효세율은 80%를 넘을 수 있는 것이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감소와 매물 축소를 막기 위해 2022년 5월부터 중과 적용을 한시

12억 아파트가 18억 됐다 '한숨'...단 1년새 넘사벽, 우르르 '이곳' 몰렸다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12억 아파트가 18억 됐다 '한숨'...단 1년새 넘사벽, 우르르 '이곳' 몰렸다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는 총 8만398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집값이 급등했던 지난 2021년 4분기(8만5481명) 이후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교수는 "준 서울 지역의 경우 서울 보다 입지 여건이 뛰어난 곳도 많다"며 "전세 품귀 현상도 탈 서울을 가속화 시킨 원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 거주자 매수 비율 1위 38%...지역은 어디? 그렇다면 올 1~3월 서울 거주자가 눈여겨 본 경기 아파트는 어디일까. 파이낸셜뉴스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4분기 경기 아파트 매수자는 총 4만4405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는 6862명으로 비중이 15.5%에 달했다. 경기 아파트를 매입한 10명 중 2명 정도가 서울 거

"저렴한 월세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부동산 산책]
파이낸셜뉴스

"저렴한 월세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부동산 산책]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산책'은 전문가들이 부동산 이슈와 투자 정보를 엄선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전세난이 더 심해질 것 같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다주택자들이 내놓은 매물들을 전세 사시던 분들이 대출을 받아 내집마련을 많이 하셨는데요. 특히 15억원이 안되는 노원구에서만 4월에 계약 신고분이 707건으로 3월 735건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강남구나 송파구 등도 거래가 많았다고 하는데 절반이 30대였다고 합니다. 임차인 면접 보는 시대 개막? 현 시점에서 주목할 것은 이미 서울 아파트 시장은 신축이나 소형 아파트의 경우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시장으로 변했다는 겁니다. 올 3월 서울 아파트 임대차 계약 1만8357건 중 월세 계약이 9071건으

2006년생 F1 루키는 어떻게 슈마허와 어깨 견주게 됐나 [권마허의 헬멧]
파이낸셜뉴스

2006년생 F1 루키는 어떻게 슈마허와 어깨 견주게 됐나 [권마허의 헬멧]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인기가 많지만 유독 국내에는 인기가 없는 'F1'. 선수부터 자동차, 장비, 팀 어느 것 하나 대충 넘어가는 법이 없는 그 세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격주 주말, 지구인들을 웃고 울리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 F1의 연재를 시작합니다. 때로는 가볍고 때로는 무거운 주제들을 다양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다루겠습니다. F1 관련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원하신다면, '권마허의 헬멧'을 구독해주세요.[파이낸셜뉴스] 2006년생 루키,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또 한번 해냈습니다. 4라운드 미국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폴 투 윈'(예선과 본 경기 모두 1위)에 성공하며 올 시즌 성적이 단순 '운'이 아니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4라운드까지 치른 결과 정확히 챔피언십 점수 100점을 기록, 2위 조지 러셀(메르세데

김이탁 국토부 1차관, 힐튼 호텔 공사 점검…"안전수칙 철저" 당부
파이낸셜뉴스

김이탁 국토부 1차관, 힐튼 호텔 공사 점검…"안전수칙 철저" 당부

[파이낸셜뉴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8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장을 찾아 "해체공사는 건물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고위험 작업인 만큼, 일반 건설공사 보다 더욱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이날 현장에서 밀레니엄 힐튼 호텔 해체공사 현황과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 받고 보행자 및 인접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시 중인 '20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 서울은 지상 23층·지하 2층, 연면적 8만㎡ 규모 건축물로 1983년 개관해 2022년까지 운영됐으며, 지난해 9월부터 해체공사가 진행 중이다. 김 차관은 "특히 도심 공사는 작업자

코레일, 철도차륜 AI 검사 개발 추진…"작업시간 80% 단축 목표"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철도차륜 AI 검사 개발 추진…"작업시간 80% 단축 목표"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 기술로 철도차량 차륜의 결함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8일 코레일은 '차륜 자동검사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샬롬엔지니어링, 투아이시스, 알에프컴과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49억5000만원, 사업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9개월이다. 차륜 자동검사시스템은 위상배열 초음파 등으로 차륜의 내부 균열과 표면 손상을 자동 검사하고, AI가 결함 여부를 판정해 정비 이력까지 자동 관리하는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이다. 코레일은 과제 총괄과 테스트베드 구축,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성능검증과 인증,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해외진출 사업성 분석을 담당한다. 샬롬엔지니어링은 결함 검측 시스

국토부, 중동 리스크 대응 강화…해외건설 분쟁 컨설팅 2배 확대
파이낸셜뉴스

국토부, 중동 리스크 대응 강화…해외건설 분쟁 컨설팅 2배 확대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중동 지역 불안에 따른 해외건설 분쟁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중소·중견 건설사 대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법률·세무·노무 분야 자문 시간을 기존보다 2배로 늘리고 실무 지원 범위도 확대한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으로 4억원을 확보해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해외 건설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노무·세무 문제와 공사 지연, 대금 미지급 등 분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최근 중동 지역 불안 여파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물류비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 사업장의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공기 지연과 계약 변경, 비용 정산 등을 둘러싼 발주처와의 갈등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K-water, 국내 최초 RE100 인증 최종 획득
파이낸셜뉴스

K-water, 국내 최초 RE100 인증 최종 획득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국내 36개 RE100 가입 기업 중 최초로 RE100 인증을 획득했다. 8일 K-water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7일 글로벌 RE100 인증 주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RE100 달성을 최종 인증받았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K-water는 지난해 인증 검증을 신청한 이후 실제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의 핵심은 K-water가 보유한 물 에너지 인프라다.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기준 국내 1위인 K-water는 전체 1.5GW 설비 중 약 74%를 차지하는 1.1GW 규모 수력발전과 약 0.25GW 규모 조력발전, 약 0.1GW 규모 육·수상 태양광 등 물 기반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K-water는 구내 전력 소비량 1747GWh보다 많은 1833GWh의 재생에너

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인근 단지 선호 접근성 따라 ‘극과 극’
파이낸셜뉴스

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인근 단지 선호 접근성 따라 ‘극과 극’

신도시 내 행정 및 상업 인프라가 집중된 중심상업지역 인접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체계적인 개발이 진행되는 신도시는 중심 상권을 축으로 각종 생활 기반 시설이 확충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고려하는 비중이 60%로 나타나 교통 편리성(56%)이나 직주근접성(44%)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4%p 상승한 수치로 신도시의 핵심 인프라가 집적된 중심상업지구 인근 단지의 입지적 가치가 주택 구매 요인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공급된 단지들의 경우 전체 1순위 청약 접수 건수의 95.9%인 1만8328건이 아라역과 검단호수공원역 인근 상업지역

한국토지신탁,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속도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속도

[파이낸셜뉴스]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율 과반수를 넘겼다. 동의 개시 일주일 만이다. 8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와 예비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4월 25일 주민설명회와 동시에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다. 이후 약 일주일 만인 5월 1일 50%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상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으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성남시 구미동 222번지 일대 52,691.5㎡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분당 내에서도 우수한 사업성을 갖춘 부지로 꼽힌다. 현재 무지개마을 10단지 용적률은 약 152%, S8구역은 92%로 낮은 수준이다. 인근에 탄

한미글로벌, 서울대와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개설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 서울대와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개설

[파이낸셜뉴스]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은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함께 제23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5월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8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한미글로벌이 2007년부터 전국 건설관련 학과 대학(원)생,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대한민국 최초의 산학협력 건설교육과정이다. 지금까지 22기가 운영되었고 국내외 75개 대학의 총 1100여 명이 수료했다. 제23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5주간 온∙오프라인 혼합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4주간의 온라인 수업을 통해 건설사업관리 실무와 해외 건설산업의 이해, 건설산업의 미래 트렌드 등을 학습하고 이후 1주일 간 서울대에서 오프라인 수

직주근접 단지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중대형 평형 423가구 신규 공급
파이낸셜뉴스

직주근접 단지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중대형 평형 423가구 신규 공급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일원에 직주근접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축 아파트가 5월 중 공급 일정을 소화한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는 전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과 남부내륙철도 등 지역 기반 시설 확충 사업지 인근에 자리한다. (주)동아디앤씨와 (주)제이씨산업개발은 경남 거제시 장평동 일원에 건립되는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를 오는 5월 분양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6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84㎡ 268가구, 105㎡ 33가구, 107㎡ 122가구 등 총 423가구다. 주택 시장 내 실수요층의 주거 형태를 반영해 전체 가구를 중대형 평면으로 설계했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 장평종합시장 등 대형 상업시설이 밀

"안전한 전세문화"…HUG,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첫 주자
파이낸셜뉴스

"안전한 전세문화"…HUG,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첫 주자

[파이낸셜뉴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세사기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하고 첫 주자로 나선다. 8일 HUG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공공기관이 5월 한 달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첫 주자로 나선 HUG는 '전세사기 예방, 확인에서 시작됩니다. 안전한 전세 계약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표어와 함께 안심전세 앱을 공식 SNS에 소개했다. 최인호 HUG 사장은 "HUG는 전세사기 예방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관으로서, 전세사기 예방은 국민 주거안정과 직결된 과제인 만큼 더욱 앞장서서 전세사기를 근절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HUG는 다음 참여기관으로 한국부동산원을 지목했다. 지목된 기관은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거나 보도자료로 배포해 릴레이 형

TS, '오늘도 무사고' 대통령 표창 수상…"정책소통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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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오늘도 무사고' 대통령 표창 수상…"정책소통 성과"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를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 성과를 인정받아 정책소통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TS는 8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정책소통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정부 관계기관과 현대자동차, 벤츠코리아, 쏘카(SOCAR) 등 민간 기업이 참여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TS는 서울역,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등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며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TS는 캠페인을 통해 약 2만명이 현장을 방문하고 1만여명이 안전 실천 서약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과속운전 금지', '안전벨트 착용' 등

코레일, 무궁화호 160칸 리모델링 사업 입찰…200억원 규모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무궁화호 160칸 리모델링 사업 입찰…200억원 규모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무궁화호 노후객차 안전확보 리모델링 사업'의 입찰을 8일 공고했다. 이번 입찰은 무궁화호 객차 280칸 개량사업의 첫 번째 발주분이며 예정 사업비는 200억원 규모다.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2년간 객차 160칸의 안전 설비와 고객 편의시설을 최신 사양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이번 입찰과 별도로 자체 개량 작업도 병행한다. 제작·설치·수선 등 전문 기술이 필요한 이번 입찰 공정과 분리 진행을 통해 사업의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2차 발주는 내년 하반기 120칸 규모로 이뤄질 예정이다. 1차와 2차를 합친 총 사업 물량은 280칸이며 사업비는 680억원이다. 주행장치·제동장치·승강문·배전반·전선 등 핵심 안전 설비와 부품을 모두 교체하고, 좌석·바닥재&

국토안전교육원, 돌봄센터 아동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교육원, 돌봄센터 아동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 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8일 관리원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경북 김천 국토안전교육원 안전체험관에서 아동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교육원 인근 율곡마을돌봄터 아동과 지도교사 등 80여명이다. 교육 대상은 6세부터 12세 사이 아동이다. 프로그램은 △지진안전 △화재진압 △완강기 사용법 등 체험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관리원은 어린 시절부터 안전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위주 교육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박창근 원장은 "돌봄터 아동들이 참여하는 안전교육은 안전의 씨앗을 심는 의미도 있다"며 "미래 세대가

16억 있으면 앉아서 '20억' 번다...분상제 용산서 로또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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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있으면 앉아서 '20억' 번다...분상제 용산서 로또 줍줍

[파이낸셜뉴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서울 용산구에서 '무순위 청약(줍줍)' 단지가 나와 주목이다. 3년 전 가격으로 공급되면서 시세차익이 최소 10억원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다. 8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 들어서는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공고가 지난 7일 게재됐다. 모집공고을 보면 전용 105㎡B(공급면적 46평형) 1가구이다. 일반공급으로 불법행위 재공급이다. 청약일은 오는 13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는 3년 전 분양 당시 가격이다. 용산구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곳이다. 19억8160만원으로 부대비용을 고려하면 20억원 초반이다. 입주는 지난 2025년 3월에 이뤄졌다. 소규모 단지라 실거래 사례는 없다. 하지만 매물가격과 주변 시세를 고려해 볼 때 최소

동부건설, 협력업체 신규 모집..."상생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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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협력업체 신규 모집..."상생협력 확대"

[파이낸셜뉴스] 동부건설이 우수 협력사 발굴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한다.8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6월 5일까지 '2026년 협력업체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 시공 역량과 건전한 재무구조, 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협력사를 발굴해 안정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전, 가설재, 기계설비, 전기통신, 장비 등이다. 지원 자격은 △면허 취득 및 사업 개시 3년 이상 △신용등급 B 제로 이상 △현금흐름등급 C 마이너스 이상 △안전관리등급 이크레더블 SH5 또는 나이스디앤비 SA5 이상, 동부건설 평가 D등급 이상 등이다. 선정 심사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진행된다. 동부건설은 경영현황, 재무현황, 시공능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품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가구 한강 조망' 설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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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가구 한강 조망' 설계 제안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가구 한강 조망 설계를 제안했다.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통해 조망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압구정5구역에 '전 가구 100% 한강 조망'을 구현하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전체를 한강 중심으로 배치하고 조망 특화 요소를 반영해 한강과 서울 도심 스카이라인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건설은 이를 위해 △최대 13m 폭의 'ZERO WALL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17m 높이의 하이 필로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슈코(Schüco) 창호 등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파노라마 조망 설계는 벽체와 프레임의 존재감을 최소화해 거실에서 한강 수변과 도심 경관을 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한다. 저층부에도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기존 아파트 6층

역세권 및 학세권 인프라 품은 인천 서구 공공주택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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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및 학세권 인프라 품은 인천 서구 공공주택지구 공급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과 분양가 상승 기조가 맞물리면서 교통, 교육, 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신축 아파트로 청약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일대에 신규 주택이 공급 일정을 앞두고 있다.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입지 여건, 생활 인프라, 시공사, 평면 구성 등의 요소를 두루 충족하는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거시 경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전반적인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해진 결과다. 실제 청약 시장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도 직주근접성과 상품성을 갖춘 곳을 중심으로 접수자가 몰리고 있다. 지난 4월 공급된 서울 서초구

[현장영상]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축소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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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축소 검토중"

[파이낸셜뉴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조정대상지역의 매입임대아파트 사업자에게 영구히 주어지던 양도세 중과배제 혜택이 조세형평 측면에서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잠겨 있는 매물이 나오고, 그 매물이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방안을 지속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9일 이후 매물 잠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일부의 우려가 있으나 정부의 정책 의지는 과거와 다르다"고 언급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서울 아파트 자금 부담 줄인 전용 60㎡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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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자금 부담 줄인 전용 60㎡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 확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가구원 수 감소와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중소형 평형이 가격 상승과 청약 흥행을 주도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4월 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용 40㎡ 초과~60㎡ 이하 구간이 3.77% 상승하며 전 면적대 중 가장 높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60㎡ 초과~85㎡ 이하 구간은 2.45% 올랐으며 102㎡ 초과~135㎡ 이하는 1.63%, 40㎡ 이하는 1.51%의 변동률을 보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모든 면적대의 상승률이 0.01~0.02% 수준으로 비슷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들어 중소형 면적대의 강세가 더욱 선명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 분석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 2만2077건 중 전용 60㎡ 이하 면적의 비중은 45.22%로 집계

가리봉2구역 재개발 본격화...9일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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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봉2구역 재개발 본격화...9일 창립총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가리봉2구역이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구역 중 2번째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8일 구로구에 따르면 가리봉동 87-177번지 일대 '가리봉2구역'은 오는 9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등 임원과 대의원을 선출하고, 조합정관과 운영규정 등 총 11개 안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가리봉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가리봉동 87-177번지 일대 4만1515㎡ 규모로 추진된다. 지하 3층~지상 34층, 11개 동, 1214가구(임대주택 283가구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노후주택 밀집과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과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을 도보로

서대문 북가좌동·연희동 일대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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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북가좌동·연희동 일대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과 연희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로 선정됐다. 8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시에서 개최한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와 연희동 170-14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해당 지역들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들이다.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

수송동 일대에 20층 규모 업무복합시설 들어선다...도심 업무환경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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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 일대에 20층 규모 업무복합시설 들어선다...도심 업무환경 개선 기대

[파이낸셜뉴스] 종로구 수송 1-2지구에 짓아 20층 규모 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선다. 8일 서울시는 지난 7일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송구역 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행을 위한 정비계획(변경)·건축·경관·교통 분야에 대한 심의안을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구 수송동 146-12번지 대림빌딩 부지다. 통합심의안은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복합개발해 서울의 중심 광화문 일대 도심 업무 기능을 강화한다. 또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KT광화문빌딩과 종로구청을 거쳐 대상지와 연결되는 지하보행통로를 계획한다. 지상부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개방형녹지와 저층부 개방공간을 연계 조성한다. 인근의 코리안리재보험사

강북 역세권 입지 소형 평면 위주 '더 리치먼드 미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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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역세권 입지 소형 평면 위주 '더 리치먼드 미아' 공급

최근 1~2인 가구의 비중이 늘어나며 소형 평면 주거시설이 시장에 공급되는 가운데,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미아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7일에는 특별공급 접수를 마쳤다. 건축 규모는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 총 1개 동으로 이뤄진다. 전체 물량 118가구 가운데 공공임대 19가구를 제외한 99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배정됐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49㎡A 100가구, 49㎡B 1가구, 59㎡ 17가구 등 소형 평면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근린상업지역으로 전체 공급 가구의 대지면적이 15㎡ 미만으로 설계됐다. 관련 법령상 대지 지분이 15㎡ 미만인 경우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수분양자에게 2년 실거주 의무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