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74·84㎡ 총 630가구 규모 '고덕신도시 아테라' 분양가 상한제 적용 공급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비용 증가로 수도권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상향 조정되는 흐름 속에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신규 사업장이 공급 일정을 소화한다. 금호건설은 경기 평택시 고덕동 A63블록 일원에 고덕신도시 아테라를 건설한다.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와 84㎡ 두 가지 평형으로 구성되며 전체 세대수는 630가구다. 해당 사업장은 민간참여 공공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거주 환경 측면에서는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와 지상부 차량 동선을 배제한 단지 설계를 도입했다. 내부 평면은 74㎡ 2개 구조와 84㎡ 3개 구조로 나뉜다. 다수의 세대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안방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현관 창고를 배치했다. 단지 내부























![‘압구정현대’ 3주택자, 양도세 48억 더 낸다 [양도세 중과 부활]](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0/202605101830287296_l.jpg)
![다주택자와의 전쟁 넉달… 강남 0.95% 내리고 수지 5% 뛰고 [양도세 중과 부활]](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0/202605101825479540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