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신탁, 신길뉴타운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클라비온'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울 주택 시장에서 토지비와 자재비, 금융 비용의 상승으로 분양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사업 안정성을 확보한 신탁 방식 정비사업 단지가 공급을 시작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000만 원을 넘어섰다. 분양가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단지의 시공 안정성에 대한 고려가 주된 요인으로 부각되는 추세다. 특히 서울의 주택 공급은 주로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추진되는데,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공사비 갈등이나 조합 내부의 법적 분쟁 등으로 인해 정비사업 지연 사례가 상존한다. 이로 인한 조합원의 시간적 손실과 금융 비용 부담을 방지하기 위해 정비사업 시행 주체의 전문성과 재무 안정성이 공급 경쟁력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인식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