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가 곧 경쟁력"…'브랜드타운'에 쏠리는 수요
[파이낸셜뉴스]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이 뚜렷해지면서 한 지역에 단일 브랜드로 조성되는 '브랜드타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 내 인지도를 확보하며 가격 안정성과 상승 여력을 무기로 실수요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에서 분양한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51곳(일반분양 1만9917가구)에 1순위 청약자가 19만6206명 몰리며 평균 경쟁률은 9.85대 1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브랜드 아파트 82곳은 일반분양 3만1304가구에 7만4866명이 1순위에 참여하며 평균 경쟁률은 2.39대 1에 그쳤다. 단순 경쟁률로 비교하면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가 4배 이상 높은 셈이다. 업계에서는 같은 브랜드 아파트가 일정 지역에 집중될 경우 단지 규모와 인지도가 커지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단독] '하향 권고'에 되려 공사비 상향...현장 봤더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5/202608151100417948_l.jpg)






















![[르포]"아이 방이 생겼네"...주차 지옥도 만원 엘리베이터도 사라진 이유](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9/10/202609100840282732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