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분양 시장 내 커뮤니티 시설 특화 설계 확산 흐름 ‘트리븐 김해’ 공급
[파이낸셜뉴스] 주거 공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분양 시장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희림건축과 알투코리아, 한국갤럽이 공동으로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택 특화 콘셉트 조사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항목이 전체 응답의 34%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러한 아파트 시장의 부대시설 특화 흐름 속에서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시공하는 트리븐 김해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절차를 진행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일원에 들어서는 트리븐 김해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217㎡ 총 39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민영주택이다. ㈜한일자동차학원이 위탁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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