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군포 산본9-2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 체결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군포 산본9-2구역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하고 시공자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군포 산본9-2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대상 구역은 계획가구수 3376가구 규모다. 해당 구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으며, 지난 3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군포 산본9-2구역은 1기신도시 내 LH 참여 선도지구 가운데 가장 빠르게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이뤄진 곳이다. 1기신도시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선도지구별 사업 속도 경쟁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이번 협약에는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관리처











![[현장영상] 구 부총리 "과천·태릉 주택 공급 2029년 착공 계획"](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0820056821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