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90분 단축" 포스코이앤씨 AI로 사내 업무 혁신
포스코이앤씨가 '전사 인공지능(AI)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하루 평균 90분 이상 소요되던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혁신 모델을 발굴했다. 17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부가 추진 중인 'AI 3대 강국 도약' 정책 기조와도 궤를 같이하며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 전환(AX)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IT 부서나 특정 전문가 중심이 아닌 현장 직원을 포함한 전 구성원이 직접 AI를 배우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보수적인 산업군으로 인식돼 온 건설업계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추진된 AI 내재화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경진대회는 △영상 △보고서 △AI 에이전트 △골든벨 등 4개 부문에 걸쳐 포스코이앤씨 전 구성원의 절반에 가까운







![KTX·SRT 두 열차가 하나로…'철컥' 소리 뒤 벌어진 일 [르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1441037003_l.jpeg)


!["삼전닉스 왜 팔아" 노후 포기했구나...아파트 산 그들, 결국 후회? [부동산 아토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5/202605151347408311_l.jpg)
!["지금 집 사도 될까요?"…전문가가 말한 2030 부동산 생존법 [집 나와라 뚝딱!]](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14/202605141808247611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