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디지털 감리·시공 자동화 로봇 기술 현장 실증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마곡16단지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감리·시공 자동화 기술을 실증했다. 16일 SH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16단지 공공주택 건설 현장에서 국토교통부 국책 연구개발 과제로 추진한 '디지털 감리 및 시공 자동화 기술'의 현장 실증·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증은 디지털 기반 건축 감리 연구단(연구단장 단국대학교 강경인 교수)이 지난 5년간 개발한 디지털 감리 및 시공 자동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보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구 총괄기관인 단국대학교 스마트안전기술센터와 SH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후원했다. 정책 연구 기관, 감리단, 시공사 등 외부 전문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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