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에 AI융합대·의과대학 들어선다…2031년까지 순차 준공
[파이낸셜뉴스]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 인공지능융합대학과 심장·뇌혈관 전문진료기관을 갖춘 혁신성장시설동과 새 의과대학 건물이 들어선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는 '서대문구 신촌동 134번지 연세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연세대는 기존 동문회관 부지에 연면적 약 10만9000㎡, 지상 17층 규모의 '혁신성장시설동'을 신축할 수 있게 됐다. 인공지능융합대학과 심장·뇌혈관 전문진료기관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약 1만3000㎡ 규모의 기여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지역 청년에게 인공지능 진로 체험과 창업교육을 제공하는 'AI오픈캠퍼스'를 비롯해 주민 대상 '열린문화교실'과 공유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기존 알렌관과 연세의












![서울 외곽 거래 60% 늘때 한강벨트 40%이상 줄었다[서울 아파트시장 재편]](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9/16/202609161851459827_l.jpg)








![세금·대출 부담에 거래 식은 강남… 강서는 매매 신고가 속출 [서울 아파트시장 재편]](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9/16/202609161812561474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