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어 시니어타운, 입주민·다문화가정 어린이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 22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라우어 시니어타운이 입주민과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연다. 민속놀이와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마련하고 행사 수익금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라우어 시니어타운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단지 내 라우어 애비뉴 1층 광장에서 매그놀리아클럽과 함께 '라우어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고스톱 대회를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진행한다. 김치전과 두부김치, 순대, 어묵탕, 붕어빵 등을 판매하는 전통주막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떡메치기와 초롱불 만들기, 한복 포토부스, 전통 굿즈 마켓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난타와 민요 공연도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