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 조직 신설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개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기존 정비 사업 방식만으로는 개발이 어려워 저이용·노후화된 지역에 공공이 참여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사업이다. 복잡한 절차를 공공이 지원하고 현물 보상 등을 활용해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3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형 공공 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계획'에 따른 것이다. 서울형 3대 공공 참여 주택 사업(공공재개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공 모아주택) 중 하나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도심공공복합사업부'를 구성했다. 도심공공복합사업부는 후보지 발굴부터 사업 추
























![공유오피스 덕에 강남 빌딩 '환골탈태'…도입 후 공실률 75%→ 0% [다시 뜨는 공유오피스]](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06/12/202406121507546123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