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달성 위해 '무재해 100일 운동'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0·ZERO) 달성에 이어 8년 연속 기록 달성을 위한 전사적 안전관리 강화와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전국 공사 현장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부딪힘,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고 현장별 자율적인 안전 실천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재해 유형을 월별 테마로 지정해 예방 캠페인을 운영하고, 연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등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에서는 모범 근로자 및 협력사 표창과 함께 본·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