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종로4·5가 용적률 상향...최대 660% 적용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국내외 방문객 유입이 활발한 종로4·5가 용적률 개선에 나선다. 2006년 이후 현재까지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되지 않은 대학천일대 특별계획구역은 폐지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개최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와 청계천,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1·4호선 환승역 동대문역 인근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2006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지역 여건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재정비하는 것이다. 특히 2024년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개편 사항과 2023년 서울도심 기본계획 재정비에 따른 높이계획 체계 개선 사항을 반영했다는 것이 서울시 입장이다. 시는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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