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 청년 서포터즈 출범…해외 인프라 사업 알린다
[파이낸셜뉴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청년 홍보 서포터즈를 출범시키고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대국민 소통 강화에 나선다. 8일 KIND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5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기 KIND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홍보 서포터즈는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온라인 소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공개 모집에는 대학생과 휴학생이 참여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활동 의지, 해외 인프라 분야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한다. KIND 주요 사업과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관련 이슈를 주제로 블로그 콘텐츠와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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