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억 하던 아파트가 1년만에...'반포도 안 부럽다' 집주인 반색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작구 리딩 아파트는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이다. 흑석뉴타운 7구역으로 조성된 이 단지는 1073가구 규모로 지난 2019년에 입주한 준 신축 아파트이다. 중소형에 이어 최근 대형까지 3.3㎡(평)당 1억 클럽에 가입했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113.23㎡(45평형)가 지난 22일 48억7000만원에 매매거래 신고가 이뤄졌다. 3.3㎡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억원이 넘는 수준이다. 해당 평형은 지난 2025년 4월에 35억원에 매매거래 된 바 있다. 1년 3.3㎡당 1억원을 돌파하며 13억원가량 상승한 셈이다. 이 단지는 앞서 동작구에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하반기 소형과 국평이 3.3㎡당 1억원을 돌파했다. 국토부 자료를 보면 전용 84㎡(34평형)가 지난해 10월 14일 34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동작구 아파트 가


























